전남대학교 냉동공조공학과는
국내 몇 안 되는 냉동공조 전공 특성화 학과로, 사람과 산업현장에 꼭 필요한 쾌적한 환경 조성과 에너지 절약, 친환경 미래 기술 개발을 위해 냉방, 난방, 공기조화 기술을 포함한 첨단 공학을 전문적으로 배우는 학과입니다.
약 37년 역사 동안 1,000여명의 학과 졸업생 중 일부는 국내외 대학원 석.박사 과정 후 한국생산기술연구원, 냉동공조기기 연구 조합, 한국가스안전공사, 지역냉난방공사, 한국식품개발원, 에너지관리공단 등의 연구원 및 대학의 교수 등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.
이 외에도 국내외 대표적인 냉동공조 관련 기업인 삼성전자, LG전자, 현대자동차, 차량용 에어컨을 생산하는 한온시스템, 두원공조 건설 및 플랜트와 관련된 현대건설, 삼성중공업, 현대중공업, 하이에어코리아, 냉동공조 전문 기업인 (주)센추리, 캐리어, 귀뚜라미범양냉방, 신성엔지니어링, 반도체 관련 유니셈, FST, 식품 및 제약과 관련된 동원 F&B, 셀트리온, 중외제약 등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기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.
졸업생 대부분은 공조 및 냉동설비 업체 중 재정 상태가 우수한 중견 이상의 회사에 근무하고 있으며, 대기업 및 중소기업에서의 기술 및 생산 노하우를 익혀 자기 회사 및 공장을 소유한 경영과 기술을 겸비한 회사대표도 다수 있습니다.
